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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스위스 IT전문 온라인 쇼핑몰 ‘브락(Brack)’등에서 판매 개시한 스마트우산 한국 스타트업 ‘오퍼스원’

2017-03-21 11:07
편집부 press@bodnara.co.kr


스위스 1등 최대통신사 스위스컴에서도 확대 판매 론칭 예정이며 홍콩에서는 최대 고급 슈퍼마켓 ‘시티슈퍼그룹’에서는 이미 판매 개시 
 
창업한지 2년도 채 안된 한국 스타트업이 스위스의 IT 전문 쇼핑몰인 브락(Brack.com)에서 판매를 시작하여 곧 1등 통신사인 스위스컴, 디지텍등 온라인 론칭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스위스는 삼성, 애플등이 유럽내 1차 론칭 전략요충지로 여기는 주요 국가로 유럽내에서도 까다롭기로 유명한 시장이다. 스위스 시장에서의 성공은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에서의 성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되기도 하는 만큼 스위스 유통판매업체들로부터 주목을 끌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기도 하다. 
 
또한 홍콩, 중국, 대만에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매장을 운영하는 ‘시티수퍼그룹(City Super Group)’을 통해 본격적인 중국 시장을 공략에도 나섰다. 
 
한국의 스타트업 오퍼스원(대표 김기영)의 스마트우산은 일기예보, 분실방지기능, 문자나 전화 진동알림, 스마트폰의 위치를 우산으로 찾을 수 있는 스마트한 4가지 기능외 AAA 밧데리 4개로 충전하지 않고 1~2년간 사용할 수 있는 초전력 기술이 적용되었다.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2일 사이,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 삼성전자 전시공간 내 별도 지원된 전시공간을 통해 스마트우산 및 차기 제품에 대해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혁신센터)는 항공료, 체제비용, 센터 해외 전문 인력 등을 지원을 통해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스페인에서는 51개 현지 매체에서 보도가 될 만큼 큰 호응의 결과로 곧 스페인에 론칭을 앞두고 있다. 
 
금주부터 스위스 전략 유통에서 온라인판매가 들어가면서 유럽 수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스위스컴외 주요온라인 쇼핑몰 20군데에서의 판매가 확정되었고 이를통해 오프라인 매장으로의 확대로 이어질 예정이다. 스웨덴에서는 첫번째 물량이 완판되고 두번째 물량 주문이 들어와있는 상태로 북유럽으로의 확대도 기대가 된다. 
 
홍콩에 거점을 두고 있는 ‘시티슈퍼그룹’에도 스마트우산 납품을 시작하였다. ‘시티슈퍼그룹’은 홍콩에 21개, 중국 상해에 6개, 그리고 대만에 6개의 매장을 갖고 있는 고급 슈퍼마켓으로 오퍼스원은 먼저 홍콩을 기점으로 하여 중국 상해와 대만으로 판매가 확대해나간다는 전략이다. 일본에서는 이미 작년 8월부터 아마존저팬, 라쿠텐 등과 같은 유명 온라인 사이트에서 판매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고 추가주문도 잇따르고 있다. 
 
이런 오퍼스원에게 브라질의 유명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팜(Startup Farm, 대표 알랜 레이테)’도 경기혁신센터을 통해 러브콜을 보내와 3월말경 비즈니스 미팅을 갖고 브라질 시장에 소개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스타트업팜은 2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육성하였고 총 매출 1조원을 기록한 바 있는 남미 10대 액셀러레이터중 하나이다. 
 
오퍼스원 김기영 대표는 “북유럽의 중심인 스웨덴에서의 론칭에 이어 스위스 주요 온라인샵에서 론칭한 후 점차 오프라인으로 확대 예정이며, 특히 유럽의 전략 론칭국인 스위스는 삼성과 애플도 매우 공들이는 시장으로 인근 국가인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로의 확대를 기대해볼 수 있다”고 하면서 “세계최초의 스마트우산으로 먼저 유통채널을 구축한 후 현재 개발중인 후속제품들을 통해서 세계적인 IoT 제조사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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