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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인공지능 기반 개발자용 보안 위협 탐지 솔루션 발표

2017-07-24 12:07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프로젝트 스프링필드(Springfield)로 알려졌던 인공 지능 기반 보안 위협 탐지 툴,  Microsoft Security Risk Detection을 공식 발표했다.

 

해당 툴은 오늘날 수많은 소프트웨어와 패치들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전문가가 오랜 기간에 걸쳐 진행하면서도 놓치는 보안 위협 내용을 공개 전 확인할 수 있도록 개발된 클라우드 기반 툴이다.

MS는 이번 보안 위협 탐지 툴의 핵심 컴포넌트인 SAGE를 2000년대 중반 윈도우와 오피스를 포함한 여러 제품 개발 단계에서 활용해 왔으며, 현재도 보안 개발 수명주기(Microsoft Security Development Lifecycle)의 일부로서 사용해오고 있음을 전했다.

이를 통해 개발자들은 치명적일 수 있는 보안 취약점 탐색과 수정에 걸리는 시간을 줄여 개발 시간과 비용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Microsoft Security Risk Detection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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