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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바이트, 게이밍 사업 강화 위해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사업부 합병

2017-07-25 11:25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기가바이트가 컴퓨터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사업부를 합병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테크파워업(Techpowerup)에 의하면 기가바이트는 PC 하드웨어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 주요 내부 조직들의 개편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바로 메인보드 사업부와 그래픽카드 사업부 합병이다.

이번 조직 개편은 기가바이트의 게이밍 PC 컴포넌트 출하량 감소가 주 원인이다. 지난 2015년과 2016년을 비교하면 메인보드 출하량은 1,710만 개에서 1,620만 개로 감소했으며 그래픽카드는 AMD와 엔비디아의 GPU 가격이 높아져 제조 단가가 높아지고 말았다.

기가바이트의 새로운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사업부는 게이밍 제품 사업부의 부사장 에디 린(Eddie Lin)과 어로스(Aorus) 브랜드의 핵심 인물들이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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