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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엔비디아, 인공지능 연구진에 볼타 기반 테슬라 V100 증정

2017-07-26 12:16
편집부 press@bodnara.co.kr

엔비디아가 22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개최된 인공지능 관련 컴퓨터 비전 및 패턴 인식 콘퍼런스인 ‘CVPR(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 2017’에서 엔비디아 인공지능(AI) 랩 프로그램 참여 연구진 15명에게 최신 볼타(Volta) 아키텍처 기반 엔비디아 테슬라 V100(NVIDIA Tesla V100)을 증정했다.

엔비디아 젠슨 황(Jensen Huang) 창립자 겸 CEO는 약 150명 이상의 정상급 인공지능 연구진이 모인 본 콘퍼런스에 참석해, 15개 참가 연구기관의 대표자들에게 엔비디아 테슬라 V100 GPU 가속기의 성능에 관해 소개하고 직접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터넷이 쏟아내는 데이터와 함께, GPU는 인간 활동의 모든 분야를 새롭게 변화시키며 최근 딥 러닝 열풍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테슬라 V100에 사용된 엔비디아의 7세대 GPU 아키텍처인 볼타는 이전 세대인 파스칼(Pascal)과 비교해 최대 5배 향상된 테라플롭(teraflops) 성능을 제공한다. 불과 2년 전에 발표된 맥스웰(Maxwell) 아키텍처와 비교하면 15배 수준에 이른다.

테슬라 V100 GPU 가속기는 210억 개의 트랜지스터로 구성되었고, 640개의 텐서 코어(Tensor Core)가 포함되어 있으며, 120테라플롭의 딥 러닝 성능, NV링크(NVLink) 초고속 인터커넥트 및 초당 900GB 속도의 HBM2 DRAM을 갖춰 이전 세대 GPU보다 50% 더 빠른 메모리 대역폭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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