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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최대 25만 달러 지급하는 신규 윈도우 포상금 프로그램 실시

2017-07-28 11:54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마이크로소프트(이하 MS)가 새로운 윈도우 포상금(Windows Bounty)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취약점 발견자에게 최대 25만 달러를 지급한다.

 

더버지(The Verge)에 의하면 MS는 이전에도 윈도우 포상금 프로그램을 실시해 윈도우 8.1 버그를 발견한 사람에게 10만 달러를 지급한 바 있는데 이번에는 윈도우 10과 윈도우 서버에서 심각한 하이퍼-V (Hyper-V) 결함 발견 시 최대 25만 달러를 지급할 것이다.

MS 엣지(Edge) 웹브라우저와 윈도우 10 프리뷰 빌드의 보안 버그 발견 시에는 최대 1만5천 달러를 지급할 계획이며 MS의 새로운 윈도우 포상금 프로그램은 금일 시작되었으며 MS의 재량에 따라서 특별한 기한 없이 진행된다.

MS 외에도 페이스북, 구글, 애플 등 세계적인 대기업들은 비슷한 포상금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취약점들을 미리 발견하고 사이버 공격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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