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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씨넷코리아, IT 이색 마라톤 '2017 자브라 비트런' 9월 16일 개최

2017-07-31 13:58
편집부 press@bodnara.co.kr

씨넷코리아가 오는 9월 16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수변광장에서 마라톤 대회 '씨넷코리아 2017 자브라 비트런'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씨넷코리아가 주최하고 글로벌 음향기기 전문회사 자브라코리아가 후원하는 음악 특화 마라톤 대회이다. 블루투스 이어폰으로 운동 시 음악을 편리하게 즐기며 건강을 다질 수 있다.

씨넷코리아 2017 자브라 비트런 코스는 총 10km이며 뚝섬한강공원 수변무대를 출발해 천호대교까지 달린 뒤 반환점을 찍고 되돌아온다. 성인이 평균 속도로 걸었을 때 1시간 30분, 성인 남성이 전력으로 뛰었을때 최단 35분, 페이스를 조절하며 뛰었을 때 최단 1시간이 걸리는 거리이다.

참가 기념품은 자브라 스포츠 펄스와 자브라 스포츠 코치, 자브라 할로 프리 등 세 종류이다. 기본적인 음악 재생 기능에 충실한 블루투스 이어폰부터 심박수 측정 등 전문적인 기능을 갖춘 하이엔드 제품까지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자브라비트런’ 해시태그를 달아 각종 사진을 공유하는 경우에도 추첨으로 경품을 제공한다. 또 행사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면 심사를 거쳐 총 다섯 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씨넷코리아를 운영하는 메가뉴스 김경묵 대표는 “2015년부터 IT 특화 마라톤 대회인 웨어러블런을 운영해 온 노하우를 살려 올해는 음악에 특화된 비트런을 새롭게 실시하였다”, “음악과 러닝을 결합한 색다른 이벤트인 비트런으로 음악이 우리에게 주는 위안과 긍정적인 효과를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씨넷코리아 2017 자브라 비트런은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한 스마트폰이나 오디오 플레이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9월 13일까지 가능하며 일부 기념품은 수량 제한이 있어서 등록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참가 방법과 코스, 경품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2017 자브라 비트런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씨넷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이색 IT 마라톤인 제4회 웨어러블런을 개최했다. 웨어러블런은 마라톤과 걷기를 즐기면서 건강을 다지고 각종 참여 기업의 IT 제품을 체험하며 100%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칼로리 럭키박스를 증정해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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