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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 전 세계 유료 이용자 6천만 명 돌파

2017-08-01 13:09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스포티파이(Spotify)의 전 세계 유료 이용자가 6천만 명을 넘어섰다.

 

스포티파이는 올해 3월 유료 이용자가 5천만 명이라고 발표했었는데 아직 5개월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 사이에 1천만 명이나 증가한 것이며, 무료 이용자까지 합치면 총 1억4천만 명에 달한다.

2008년 서비스를 개시한 스포티파이는 무료 이용자도 모든 노래를 들을 수 있고 mp3보다 음질 면에서 유리한 ogg 포맷 음원을 지원하는 점 등 차별화 요소들로 가입자가 꾸준히 늘어났다. 특히 유료 이용자들은 광고를 보지 않아도 되고 더 높은 음질, 오프라인 재생 등 기능 및 편의성 면에서 유리하다.

또한 스포티파이는 세계 3대 음반 기업들인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내용도 발표하였다. 따라서 앞으로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더 다양한 지역의 음악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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