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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와 HP의 개발자용 윈도우 10 MR 헤드셋 일반 판매 시작

2017-08-02 10:59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10 MR(Mixed Reality) 및 업체들과의 협력을 발표하면서, 합리적 가격의 관련 헤드셋 개발을 발표한 바 있는데, 에이서와 HP의 개발자용 제품의 일반 판매가 시작되었다.

 

판매를 시작한 제품은 개발자 버전으로 에이서 제품의 가격은 299달러, HP 제품의 가격은 329달러이며, 시스연결을 위해 HDMI와 USB 3.0 연결을 이용한다.

에이서와 HP의 윈도우 10 MR 헤드셋은 최대 90Hz 주사율과  2.89" 크기의 1440x1440 해상도 LCD 2개, 95도 시야각, 오디오와 마이크 빌트인, 4m 길이의 연결 케이블을 지원한다.

 

이들의 사용을 위해서는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의 개발자 모드를 활성화 해야 하며, 지포스 GTX 1060/ GTX 980 혹은 라데온 RX 480 이상의 DX12와 WDDM 2.2. 지원 GPU, AMD 라이젠 7 1700 또는 인텔 코어 i7 급의 CPU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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