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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 가격은 소폭 인상?

2017-09-12 11:52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10월 5일로 알려진 인텔 8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출시가 다가오면서 가격도 관심을 받고 있는데, 독일 쇼핑몰을 통해 관련 내용이 공개되었다.

이번에 가격이 공개된 제품은 오버클럭이 가능한 'K' 시리즈 3종과 오버클럭이 제한된 'Non-K' 시리즈 3종의 총 6종이다.

이중 K 시리즈의 가격은 코어 i7 8700K 326.27유로, 코어 i5 8600K 229.64유로, 코어 i3 8350K 158.47유로이며, Non-K 시리즈의 가격은 코어 i7 8700 274.54유로, 코어 i5 8400 161.32유로, 코어 i3 8100 103.43유로이다.(부가세 제외)

7세대 대응 모델들과 비교했을 때 8세대 코어 프로세서의 가격은 소폭 인상된 것인데, 제품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최대 50유로에서 최소 10유로의 가격이 인상되었으며,  쇼핑몰 정보인 만큼 인텔의 공식 가격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새롭게 등장할 Z370 칩셋 메인보드만 데스크탑용 8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기에, CPU 가격 인상과 신규 메인보드 구매에 따른 소비자들의 부담에 어떤 식으로 대응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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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70 / 17-09-12 12:08/ 신고
AMD가 가격 이하하면 좋을 듯
네오마인드 / 17-09-12 20:00/ 신고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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