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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 인텔 제온 탑재 엔터프라이즈 워크스테이션 2종 발표

2017-09-13 12:36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후지쯔(Fujitsu)가 윈도우 10 지원 엔터프라이즈 워크스테이션 신제품 2종을 발표했다.

후지쯔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Windows 10 Creators Update)를 갖춘 중급형 및 고성능 엔터프라이즈 워크스테이션 신제품을 12월 말부터 일본 시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 제품의 기존 윈도우 7 프로페셔널 OS 탑재 버전도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CELSIUS M770은 고성능 미들레인지 워크스테이션으로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와 최신 인텔 제온 W 프로세서를 탑재해 PC 클러스터 시스템의 프리/포스트 프로세싱부터 CAD 작업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가능하다.

고객은 그래픽 카드로 쿼드로(Quadro) P5000/P4000/P2000/P600/P400 등 엔비디아 전문가용 쿼드로 시리즈의 다양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고, 스토리지도 SATA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SSD보다 작고 빠른 NVMe M.2 SSD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파워 서플라이, 메인보드, 쿨링 팬 및 스토리지 등 기존에는 케이블이 필요했던 내부 연결도 케이블이 거의 사라져 확장 카드 추가 및 시스템 내부 청소와 같은 유지/관리가 편해졌다.

CELSIUN R970은 대규모 CAD/CAE는 물론 구조 및 열 분서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인텔 제온 스케일러블 프로세서 제품군이 들어가는 듀얼 CPU 워크스테이션이다. 고객은 맞춤형 주문으로 인텔 제온 골드 프로세서를 비롯해 M770과 마찬가지로 고성능 NVMe M.2 SSD 및 엔비디아 최신 쿼드로 그래픽 카드를 선택할 수 있다. 운영체제는 윈도우 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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