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뉴스 홈 인기 PC 뉴스

아우디, 한 번 충전으로 700km 달리는 전기 콘셉트카 '아이콘(Aicon)' 공개

2017-09-14 12:20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아우디(Audi)가 신규 전기 콘셉트카 '아이콘(Aicon)'을 공개하였다.

 

아우디 아이콘은 배터리를 한 번 충전하면 최대 435마일(약 700킬로미터) 주행할 수 있어서 장거리 운행에도 적합하다. 배터리는 무선 충전 기술을 지원하고 30분 동안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탑승자용 문은 4개이고 곡선 형태인 유리 지붕과 405 lb-ft(피트 당 파운드) 토크(torque, 회전력)을 지원하는 전기 모터 4개로 움직인다.

물론 콘셉트카이므로 나중에 아우디가 출시할 최종 소비자용 차량과는 차이점이 많을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아우디가 추구하는 전기차가 어떤 것인지 짐작할 수 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네오마인드 / 17-09-14 13:04/ 신고
디자인 멋잇네여
시나브로70 / 17-09-14 22:58/ 신고
오우 대박
닉네임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