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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SSD를 USB 3.1 드라이브로, 실버스톤 MS09 컨버터 발표

2017-10-11 11:01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M.2 SSD를 USB 3.1 드라이브로 변환 사용할 수 있는 악세서리가 등장했다.

실버스톤 MS09 컨버터는 최대 80mm 길이의 M.2 SATA SSD를 장착해 10Gbps 대역폭의 USB 3.1 Type-A 드라이브로 변형해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알루미늄 재질이 쓰인 실버스톤 MS09 컨버터의 크기는 110mm x 9mm x 26mm, 무게는 33g(M.2 SSD 제외)이며, 가격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VIA Labs의 VL715 컨트롤러를 사용해 M.2 PCIe(NVMe) SSD는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증가 중인 프로그램 설치 파일이나 데이터 용량 대응을 위해 구형 제품을 고용량 모델로 업그레이드하고 남은 제품의 활용을 고민 중인 사용자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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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마인드 / 17-10-11 11:48/ 신고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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