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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 17일 국내 출시, 가격은 69만9천원

2017-10-11 11:07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소니코리아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Xperia XZ1 Compact)를 국내 출시한다.

소니코리아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니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의 새로운 프리미엄 컴팩트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를 10월 17일부터 국내에서 정식 판매한다고 밝혔다.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는 한 손에 들어오는 4.6인치 HD 디스플레이에 엑스페리아의 핵심 프리미엄 기능을 두루 갖추고 있어 작은 크기에 플래그십 스마트폰 성능을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퀄컴 스냅드래곤 835 옥타코어 모바일 프로세서,를 비롯해 4GB RAM과 32GB UFS 내부 스토리지, 최대 256GB 확장이 가능한 microSD 외장 메모리 슬롯, 802.11a/b/g/n/ac Wi-Fi, 블루투스 v5.0, NFC, USB 2.0 Type-C 커넥터, 그리고 2,700mAh 배터리와 안드로이드 8.0 오레오 OS가 들어갔다.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에는 스마트폰 업계 최초로 소니 고유의 혁신적인 알고리즘을 통해 3D 피사체를 빠르고 간편하게 스캐닝 할 수 있는 '3D 크리에이터(3D Creator)'가 탑재되어 사용자는 머리, 얼굴, 음식 및 자유형태의 4가지 스캔 모드를 이용해 단 1분 만에 고품질 3D 스캔을 실행할 수 있으며, 3D 에디터(3D Editor)를 통해 카메라 AR 효과에 이용할 수 있는 나만의 아바타 생성과 움직이는 배경화면 설정 등이 가능하다.

후면 카메라는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에 탑재되었던 1/2.3타입의 1,900만 화소 메모리 적층형 엑스모어(Exmor) RS CMOS 센서를 탑재해 5배 빠른 이미지 스캐닝과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960fps의 수퍼 슬로우 모션 비디오 촬영 및 재생을 지원한다. 또한 120도까지 시야를 확장한 새로운 초광각 전면 카메라를 탑재해 풍경, 셀카 및 그룹 셀카 사진에 유리하다.

두 개의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해 기존 엑스페리아 XZ 시리즈 대비 약 50% 이상 향상된 사운드와 다양한 소니 오디오 기술을 지원하며, 그 외에도 IP65/68 등급의 방수 기능,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려주는 스마트 스태미너 기능, 배터리 케어, Qnovo 적응제어 충전, 퀵차지 3.0 등 다양한 배터리 기술도 들어갔다.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는 10월 17일부터 소니스토어를 비롯해 SKT 티월드다이렉트, KT 올레샵, 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주요 백화점 및 소니 대리점 30개점, 이마트가 운영하는 디지털전문매장 일렉트로마트의 전국 14개점 내 소니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 출시를 기념해 10월 31일까지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소니 블루투스 이어셋 SBH24와 SKOKO 전후면 필름, 투명 케이스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엑스페리아 XZ1 컴팩트의 소니스토어 판매가는 699,000원이며, 판매처 및 자세한 내용은 엑스페리아 온라인 사이트(www.sony.co.kr/xperia) 및 소니스토어 홈페이지(store.son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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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마인드 / 17-10-11 11:48/ 신고
20만원은 더 쌋으면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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