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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가민, GPS 사이클링 컴퓨터 엣지 1030 출시

2017-10-13 11:46
편집부 press@bodnara.co.kr

가민은 GPS 사이클링 컴퓨터의 최상위 모델인 ‘엣지 1030(Edge 1030)’과 함께 스마트 전조등 ‘바리아 UT800(Varia UT800)’을 출시했다.

신제품 엣지 1030은 3.5인치 터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자동으로 화면 밝기를 조정한다. GPS 및 GLONASS 신호, 고도계 센서 등의 기능을 최적화시켜 라이더들에게 보다 정확한 거리, 속도, 높이 등과 같은 주행 데이터를 제공한다.

새롭게 추가된 ‘트렌드라인™(Trendline™)’ 기능은 라이더들에게 인기가 높은 온-오프로드 코스를 추천해주며, 미리 내장된 지도 정보를 활용해 방향 안내, 위험구간 경고 등 유용한 기능들도 강화됐다. 또한, 라이딩하고자 하는 거리와 출발 방향을 입력하면 현재 위치를 중심으로 3가지 왕복 코스를 생성해주기도 한다. 예상 라이딩 시간 및 고도, 난이도 등의 정보가 제공되어 사용자가 가장 적합한 코스를 선택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라이더 투 라이더(rider-to-rider) 기능은 사전에 저장된 메시지를 동료에게 보낼 수 있으며, 수신되는 전화 및 메시지 확인이 가능해 라이딩 중에 휴대전화를 따로 꺼내지 않아도 된다. 또한, 위급상황 발생 시 실시간으로 등록된 비상연락처로 사용자의 위치를 전송하는 사고감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안전한 주행이 보장된다.

라이더들의 편안한 라이딩 경험을 위해 마운트 방식을 플러시 마운트로 변경하고 엣지 1030이 핸들과 동일한 높이에 있도록 디자인했다. 배터리 성능은 최대 20시간의 수명을 갖추고 있으며, 가민 차지(Garmin Charge) 보조 배터리를 사용하면 최대 40시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엣지 1030 출시와 더불어 선보인 자전거용 전조등의 최상위 제품인 스마트 전조등 바리아 UT800은 보다 안전한 사이클링 환경을 제공한다. 최대 밝기는 800 루멘스로, 1.5시간 동안 지속이 가능하며, 도로 조명의 밝기, 주행 속도 등에 따라 밝기가 자동으로 조절된다.

바리아 UT800은 고, 중, 저, 야간 및 주간 플래시의 총 다섯 가지 라이트 모드를 지원하며, 주간에 최대 전력을 사용할 경우 1마일 이상 떨어진 거리까지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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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마인드 / 17-10-13 12:51/ 신고
신기하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10-13 20:20/ 신고
올해말부터 가민의 강력한 대항마들의 출시예정이라 내년부터는 가민의 위상도 같지않을것이라고하니 저런 초고가 제품으로 승부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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