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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옵테인 메모리 생산 시설 확장

2017-11-14 11:01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인텔과 마이크론이 3DX Point 생산 시설 확장을 발표했다.

3DX Point는 인텔과 마이크론이 공동 개발한 차세대 비휘발성 메모리 기술로, 2D 낸드와 비교해 보다 빠른 성능과 긴 수명, 높은 밀도가 특징이며, 인텔은 옵테인 브랜드로 소비자용과 엔터프라이즈 시장 대응 제품을 선보이는 중이다.

 마이크론은 3DX Point 기술 기반 제품에 QuantX 브랜드를 사용할 예정으로 알려졌지만 아직 구체적인 제품 과년 정보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직접 생산보다 기술 라이센스 활용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한편, 인텔은 일반 소비자 대상 옵테인 메모리와 옵테인 SSD 900P 시리즈를, 엔터프라이즈 시장 대응 옵테인 SSD DC P4800X 시리즈를 출시한 바 있으며, 2016년 8월 마이크론 QuantX의 개발자 보드가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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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마인드 / 17-11-14 12:30/ 신고
인텔 ㄷㄷㄷ
heaye / 17-11-14 19:47/ 신고
저거...
삼성 하고 SK하이닉스 도,
라이선스 받아서, 옵테인메모리 제조해야 하지 싶은데, ..
안그러면 결국은 가격이 비싸서 한계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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