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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모토 브랜드 보급형 태블릿 Moto Tab 미국 AT&T 통해 출시

2017-11-14 12:03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레노버(Lenovo)가 Moto 브랜드 스마트폰에 이어 보급형 태블릿을 선보인다.

AndroidHeadlines에 따르면 레노버의 새로운 모토 탭(Moto Tab)은 미국 이동통신사 AT&T를 통해 11월 17일부터 판매되며 가격은 300달러다.

모토 탭의 하드웨어 스펙은 10.1인치 풀HD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625 옥타코어 모바일 프로세서, 2GB RAM, 32GB 내부 스토리지, 최대 128GB까지 지원하는 microSD 외장 메모리 슬롯, 그리고 7,000mAh 배터리와 USB Type-C 포트를 갖췄다고 한다.

AT&T에서는 모토 탭 출시에 앞서 장치 기능을 설명하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렸는데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술을 지원하는 전면 듀얼 스피커를 비롯해 AT&T의 DIRECTV 구독 서비스를 지원하는 TV 모드, 최대 7명의 프로필을 지원하는 멀티 사용자 계정과 키즈 모드, 태블릿 하단 지문인식 센서, AT&T 후불통화(NumberSync)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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