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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 박스 잇는 외장 그래픽 박스, 파워컬러 게이밍 스테이션 발표

2017-12-07 11:07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파워컬러에서 데빌박스의 뒤를 잇는 외장 그래픽 박스 '게이밍 스테이션'을 발표했다.

해당 제품은 데빌박스의 디자인 요소를 과감히 생략한 직육면체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그래픽 카드에 인접한 측면에는 투명 아크린 패널 대신 내부 쿨링을 위한 통풍구가 구성되어 있다.

파워서플라이는 데빌박스와 동일한 80Plus Gold 인증 제품이 쓰였지만 출력은 50W 높아진 550W 제품이 사용되었고, 확장 인터페이스는 후면의 경우 3개의 USB 3.0 포트와 1개의 USB 3.0 Type-C 포트, 기가비트 이더넷, 썬더볼트 3 커넥터에서 USB 3.0 Type-C 포트가 제외되었다.

반면 전면 확장 인터페이스는 데빌 박스의 USB 3.0 x1 구성에서 USB 3.0 x2 구성으로 바뀌어 전체적인 USB 포트 지원은 동일하며, 전작에서 지원했던 내장 SATA 6Gbps 포트는 제외되어, 디자인을 제외한 전반적인 기능은 큰 차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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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마인드 / 17-12-07 1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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