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뉴스 홈 인기 PC 뉴스

닌텐도 스위치, 일본에서 노래방 서비스 개시

2017-12-07 11:29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닌텐도(Nintendo)가 일본에서 닌텐도 스위치용 노래방 서비스를 시작한다.

닌텐도는 보도자료를 통해 6일부터 닌텐도 스위치용 e샵에서 '노래방(가라오케) JOYSOUND for Nintendo Switch'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신 히트곡부터 추억의 히트곡까지 일본에서 인기있는 14만곡 이상의 노래가 제공되며 소프트웨어 다운로드는 무료지만 노래방처럼 이용 시간 단위로 요금을 내는 방식으로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용요금은 3시간 300엔, 24시간은 500엔, 30일은 1,400엔, 90일은 2,800엔으로 책정되었다.

노래방 마이크는 기존 콘솔 게임기 닌텐도 Wii U용으로 출시된 유선 및 무선 마이크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마이크가 없으면 마이 닌텐도 스토어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네오마인드 / 17-12-07 13:10/ 신고
닌텐도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많은거같아요
닉네임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