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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아마존, 각각 유튜브 앱 차단과 하드웨어 판매 금지로 대립 중

2017-12-07 13:29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구글과 아마존닷컴(이하 아마존) 사이의 견제가 심화되고 있다.

 

 

킷구루(Kitguru)에 의하면 구글은 아마존의 멀티미디어 스피커 에코쇼(Echo Show) 음성 명령 기능이 자사의 검색 엔진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이유로 유튜브 앱을 제외시켰는데 아마존은 구글과 밀접한 기업의 하드웨어 판매 금지로 맞섰다. 정확하게는 아마존이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이 소유한 기업 네스트(Nest)의 하드웨어 판매를 그만둔 것이다.

결국 유튜브와 해당 하드웨어를 사용하는 이들에게 피해가 돌아갈 수밖에 없는데 아직 두 기업은 어떤 해결책을 내놓을지 입장을 드러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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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마인드 / 17-12-07 17:36/ 신고
전쟁이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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