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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울트라북 'Swift 7' 2018년 모델 공개

2018-01-08 13:45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에이서(Acer) 세계에서 가장 얇은 울트라북 '스위프트 7(Swift 7)' 2018년 모델을 선보였다.

 

랩톱 마그(Laptop Mag)에 의하면 스위프트 7 2018년 모델은 두께 0.35인치(약 8.89mm)로 설계되어 현재 출시된 울트라북 가운데 두께가 가장 얇은 것이 특징이다. 2017년 모델과 비교하면 0.04인치(약 1.016mm) 얇고 애플 맥북보다는 0.17인치(약 4.318mm) 얇아서 거의 두 배 차이이다. 중량은 2.5파운드(약 1,133그램)이다.

주요 사양은 1920x1080 해상도와 터치 입력을 지원하는 14인치 디스플레이와 인텔 7세대 코어 i7 Y 시리즈 CPU, RAM 8GB, SSD 256GB, 4G LTE 모뎀, 최대 12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등이다.

가격은 1,699달러(약 181만 원)이며 올해 4월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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