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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7 퀄컴 퀵차지 4.0 지원, 전작보다 늦은 4월 출시?

2018-01-11 11:28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LG전자의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G' 시리즈의 최신작 G7 출시가 전세대 모델들보다 늦어지리란 소식이 전해졌다.

LG전자는 국내 이동통신 서비스사들과 G7의 출시 일정을 4월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에 따라 공식 발표 시점이 언제가 될지도 관심을 받고 있다.

전작인 G5와 G6는 2월 개최되는 MWC에서 프레스 이벤트를 개최해 공개한 후 한 달이 가기 전인 3월 출시했지만, 이번 소식이 사실이라면 G7은 MWC 이후 한 달 이상 출시를 기다려야 하므로 MWC에서 G7을 공개하지 않을 가능성도 점쳐볼 수 있다.

 

한편, G7은 스냅드래곤 845 기반으로 OLED 디스플레이와 베젤리스 디자인, 전/후면 듀얼 카메라 및 홍채 인식 기능, 6GB 메모리 및 IP68 등급 방수방진, LG페이, 무선충전, 구글 어시스턴트와 FM라디오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최근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퀄컴의 새로운  고속 충전 기술인 퀵차지 4.0을 지원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양산 시점은 3월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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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1-11 20:22/ 신고
이제는 탈바뀜해야하지 않을런지. 개선이나 혁신없이 계속 끌고가는것이 좀 이상해보이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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