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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젠하이저, AMBEO 스마트 헤드셋 국내 출시, 예약판매 진행

2018-01-12 10:25
편집부 press@bodnara.co.kr

젠하이저가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에서 사용되는 3D 사운드의 제작을 위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AMBEO 스마트 헤드셋’을 1월 25일 국내에 출시하고 출시에 앞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젠하이저의 ‘AMBEO 스마트 헤드셋’은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운드의 방향성과 공간의 자연스러운 특성을 살린 바이노럴 레코딩의 방식으로 3D 몰입형 사운드를 녹음하고 감상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바이노럴 레코딩(Binaural recording)이란 양쪽 귀로 녹음을 한다는 의미로 마이크의 방향이 실제 귀로 듣는 방향과 일치하고 두 마이크의 간격도 사람의 양쪽 귀 만큼 떨어져있어 현실에서 사람이 듣는 그대로의 사운드를 캡쳐 할 수 있다.

‘AMBEO 스마트 헤드셋’은 양쪽 이어피스에 전방향성 마이크가 내장되어 있으며, 아포지(Apogee)社의 독자적인 퓨어디지털(PureDigital) 기술이 적용되어 헤드셋을 통해 간단히 고품질의 3D 오디오로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녹음된 오디오는 일반 스테레오 헤드폰으로도 즐길 수 있다.

젠하이저의 ‘AMBEO 스마트 헤드셋’은 3D 오디오 녹음 기능 외에도 이어피스에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탑재되어 주변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길거리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스위치를 켜면 외부 소음이 서서히 작게 들리는 ‘상황 인식(Situational Awareness)’ 기능도 장착했다.

‘AMBEO 스마트 헤드셋’은 모든 애플의 iOS 기기와 원활하게 호환되며, 추가로 내장된 마이크로 전화를 걸고 음량을 제어할 수 있다. 향후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도 출시될 예정이다.

‘AMBEO 스마트 헤드셋’의 예약판매는 음향기기 전문 쇼핑몰 더 마이크랩에서 진행하며, 예약판매로 구입한 사람들에게는 젠하이저의 로고가 새겨진 고급 머그컵을 증정한다. 제품의 가격은 가격은 38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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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마인드 / 18-01-12 19: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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