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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라자 코두리 후임 수석 엔지니어 외부 인사 영입 계획?

2018-01-12 10:45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지난해 장기 휴가 끝에 인텔로 자리를 옮긴 AMD의 라데온 테크놀로지 그룹의 수장 라자 코두리 (Raja Koduri)의 자리를 외부 인사가 대체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라자 코두리는 Vega 아키텍처 기반 제품의 개발을 지휘해 왔으며, 7nm 공장 기반 그래픽 카드인 나비(NAVI) 개발을 이끌고 있는 와중에 2017년 9월부터 3개월간의 장기 휴가를 떠났으나 막바지인 11월 인텔로 자리를 옮겼다. 수장이 떠난 RTG는 라자 코두리의 대체 인사를 영입하기까지 리사 수 CEO가 임시로 책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fudzilla에 따르면 라자 코두리가 담당하던 RTG 그룹의 역할 중 수석 엔지니어는 외부 인사를 영입하고, 영업 파트는 현 AMD 컴퓨팅 및 그래픽 비니니스 그룹의 수석 부사장인 짐 엔더슨(Jim Anderson)이 담당하게 될 것이라는 내용을 전했다.

AM의 최신 GPU 로드맵에 따르면 현 14nm 공정 기반 Vega 아키텍처는 7nm 기반으로 공정이 이관된 다음, 7nm 기반 Navi와 차세대 7nm+ 공정 기반으로 차세대 GPU 아키텍처를 선보인다는 방침인데, 7nm 공정과 차세대 Navi의 완성을 책임질 AMD RTG의 차기 수석 엔지니어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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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마인드 / 18-01-12 19:08/ 신고
암드 힘내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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