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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M용 윈도우 10 SKU, PC 스펙 따라 세분화?

2018-02-05 11:38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현재 OEM 대상의 윈도우 10이 보다 세분화될 것이라는 내용이 전해졌다.

 

thurrott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파트너사들에 보낸 로드맵을 통해 다음 기능 업데이트에서 윈도우 10을 엔트리/ 밸류/ 코어/ 코어+/ 어드밴스트의 다섯 가지 버전으로 구분했음을 전했다.

윈도우 10 엔트리는 인텔 아톰과 셀러론등 저전력 보급형 시스템을 위한 구성으로, 4GB 이하 메모리와 32GB SSD, 14.1인치 이하 화면의 노트북과 11.6인치 이하의 태블릿과 2in1, 17인치 이상 일체형 CP를 대상으로 하며, 윈도우 10 밸류는 여기에 스토리지가 64GB 이하의 SSD 및 500GB 이하 용량 HDD 시스템을 대상으로 한다.

윈도우 10 코어의 경우 코어+에 달하지 못한 시스템 대상이며, 윈도우 10 코어+는 고성능 CPU와 4GB 이상 메모리, 혹은 8GB 이상의 메모리와 Full HD 이상 해상도의 시스템, 8GB 메모리와 2TB 이상 HDD 또는 SSD 데스트탑 대상이다.

어드밴스드는 6코어 이상의 인텔 코어 i9 혹은 코어 i7 이상, AMD 라이젠 스레드리퍼 및 라이젠, 16GB 메모리 또는 4K 이상의 해상도를 갖춘 시스템 대상이다.

가격은 어드밴스드가 101달러, 코어+ 86.66달러, 코어 65.45달러, 밸류 45달러, 엔트리 25달러로 알려져, 189달러부터 시작되는 교육용 노트북 발표와 같이 각 시스템 스펙에 맞춘 가격 책정으로 공격적인 윈도우 10 보급을 위한 전략으로 해석되는데, 각 SKU에 따른 기능 차이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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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2-05 14:16/ 신고
넘 심한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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