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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슈퍼패미컴 미니, 전 세계 판매량 400만 대 달성

2018-02-05 11:55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닌텐도의 슈퍼패미컴 미니(SNES 클래식)가 전 세계 판매량 400만 대를 달성하였다.

 

이번 판매량 정보는 닌텐도의 수익 보고서를 통해 드러났다. 지난 해 9월 출시된 슈퍼패미컴 미니는 같은 해 10월 말 전 세계 판매량 200만 대를 돌파해 이미 높은 인기를 과시하였는데 약 2개월만에 2배 가까이 판매된 것이다.

단순한 추억팔이로 여기는 시선도 있지만 2년 전 출시된 패미컴 미니에 이어서 슈퍼패미컴 미니 역시 좋은 성과를 낸 것은 그 만큼 게이머의 수요가 많다는 것을 입증한다. 특히 일찍 단종된 패미컴 미니와 달리 슈퍼패미컴 미니는 더 많이 생산되어 짧은 기간 동안 높은 판매량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닌텐도의 구형 비디오 게임기 복각판이 두 번 연속 성공하면서 '닌텐도64'나 '게임보이' 등 다른 게임기도 미니(클래식) 모델을 기대하는 이들이 있는데 아직 그와 관련된 정보는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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