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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브의 게이브 뉴웰, MS의 인수설 관련 아는 바 없다 입장 밝혀

2018-02-06 10:27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PC 게임 플랫폼 스팀을 운영중인 밸브의 게이브 뉴웰(Gabe Newell)이 최근 전해진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수 시도 관련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원 진영의 독점작 부족 현상을 타파하기 위해 배틀그라운드의 PUBG 스튜디오와 스팀의 밸브, 오리진의 EA 인수를 시도 중이라는 루머가 전해진 바 있는데 ,이와 관련한 이메일 질문에 밸브의 지분 50% 이상을 보유 중인 창립자 게이브 뉴웰은 '아는 바 없다'는 답변을 보냈다.

밸브는 그 규모와 달리 비상장 회사인 관계로 회사 운영에 대한 게이브 뉴웰의 권한이 절대적이다. 따라서 게이브 뉴웰 모르게 밸브를 매각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가 독점작 확대를 위해 개발 스튜디오 인수를 고려하고 있다면 현 시점에서는 다른 스튜디오를 알아보보는 중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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