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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스피커 '카카오 미니' 판매 재개, 평창 올림픽 및 택시 호출 기능 추가

2018-02-06 11:07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카카오가 스마트 스피커 '카카오미니(Kakao Mini)의 판매를 재개했다.

지난 5일 11시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재판매를 시작한 카카오미니는 멜론 정기 결제 이용자는 49,000원(희망소비자가격에서 58% 할인)에 카카오미니를 구매할 수 있다.

멜론 신규 가입자나 정기 결제를 이용하지 않는 멜론 가입자는 카카오미니(49,000원, 희망소비자가격에서 58% 할인)와 '멜론 스트리밍 클럽' 6개월 할인쿠폰(40,000원, 정가 대비 22% 할인)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고객 모두는 카카오미니 전용 카카오프렌즈 피규어 1종(라이언, 어피치 중 선택)을 받는다.

카카오미니는 지난 1월 30일 배달음식 주문, 교통/길찾기 정보, 어학사전, 스포츠정보(축구), 영화/TV 정보, 지식/생활 정보, 실시간 이슈 검색어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데 이어 금일부터는 평창 동계 올림픽 정보가 업데이트 된다.

또한 7일에는 택시 호출 기능을 추가해 카카오미니 설정 앱 '헤이카카오'에서 카카오T 택시 사용 여부를 설정하고 출발지 주소를 등록한 뒤 목적지로 가는 택시를 음성으로 호출하거나 택시 도착 소요 시간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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