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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2020년 차세대 GPU는 핵심 아키텍처 개선?

2018-02-07 10:55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AMD가 CES서 7nm 공정의 NAVI 이후 차세대 GPU의 등장을 예고했는데, 이번 GPU는 핵심 아키텍처를 개선한 제품이 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AMD GPU는 2011년 첫 등장한 GCN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버전업 되어 왔는데, 메인스트림은 4세대 GCN인 폴라리스 아키텍처 기반 라데온 RX 400/ RX 500 시리즈가, 하이엔드는 5세대 GCN인 VEGA 아키텍처 기반 제품들이 출시 중이다.

하지만 GCN 아킥텍처 기반으로는 엔비디아의 지포스 계열과 그래픽 시장에서 경쟁력이 부족한 것이 현실로, 6세대 GCN 아키텍처가 될 NAVI 이후 신규 GPU는 아키텍처의 핵심을 개선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wccftech를 통해 전해졌다.

이번 소식은 RTG의 수장으로 있던 라자 코두리가 인텔로 이적하기 전 언급한 것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핵심 아키텍처 변화가 지포스 시리즈와 같이 게이밍 성능 개선에 중점을 둘지, 인공 지능과 머신 러닝등을 중점으로 개선할지 주목된다.

전자의 경우 게이밍 시장에서 시장을, 후자는 엔비디아가 쿼드로와 테슬라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GPU 컴퓨팅 시장 경쟁력 강화가 기대되며, 가상화폐 열풍이 계속 이어진다는 전제하에 게이머 입장에서는 전자에 대한 기대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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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맥스 / 18-02-18 18:10/ 신고
개인적인 시점에서 . 라데온 . 발하는 점있다면.

NPU 나 TPU 라고 볼리는 형태의 인공지능 프로세서 기반으로 진행되었으면 좋겠어요.

GPU 하고 CPU 수십 수백개 묵은 것 보다. 구글 TPU 나 인공지능 NPU 라고하는 프로세서 성능이 더 뛰어난 것으로 알고 있는데.


CPU 역할 하고 병열 처리 기반의 GPU 중간적인 형태로 여러가지 역할을 겸할수 있는 프로세서 ..

APU 개량해서 . CPU 역할도 GPU 역할도 모두 할수 있는 그런거 병열로 묵어서 활용할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멀티 쓰레드 환경에서 GPU 병열 쓰레드 환경 도움 만이 되고. 정밀한 연산할때 CPU 역할도 중요 하죠.

CPU 하고 GPU 역할을 겸할수 있는 프로세서 대량으로 묵어서 하나의 다이 위에 올렸으면 하는 소망있어요.

센터 프로세서 역시 병열쓰레드 형태로 진화 하고 있고. GPU 역시 CPU 역할을 요구 되는 상황이라.

APU 형태의 것을 수십 수백 묵어서 활용할수 있는 인공지능 프로세서 만들수 없는지.

따로 구매해서 사용이 힘들어젔어요. GPU 사용한 그래픽 카드 제품이 너무 비싸서 .

PC 조립할때 그래픽카드 넣지 안고 . 조립해야 되는 상황이 현실이 되어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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