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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열 번째 갤럭시 S 모델 이름은 갤럭시 X?

2018-02-07 11:33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애플이 아이폰 10주년을 기념한 모델의 이름을 아이폰 X(10)으로 지은데 이어, 삼성전자도 갤럭시 시리즈에 X를 도입할 것이란 주장이 제기되었다.

삼성전자는 현재 플래그십에 갤럭시S와 갤럭시 노트 시리즈를, 보급형에는 갤럭시A와 갤럭시C, 갤럭시J 등의 브랜드를 런칭 중으로, 삼성전자가 2019년 갤럭시S9 이후에 등장할 갤럭시 S 시리즈에 'X' 브랜드를 사용할 경우 갤럭시 S9이 갤럭시 S 브랜드의 마지막 제품이 된다.

폰아레나와 gsmarea 등 외신의 이같은 주장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특허청에 상표 출원한 '갤럭시 X'는 폴더블 스마트폰이 아닌 신형 갤럭시S 제품이 되는데, 기존에 보급형 갤럭시 시리즈가 단문자 접미사를 쓴 것과 비교되어 보급형이라는 인식을 줄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열 번째 모델을 강조하기 위해 갤럭시 X를 그대로 쓸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고, 기존 시리즈와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갤럭시 SX가 될 가능성도 점쳐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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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마인드 / 18-02-08 1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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