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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서플라이도 수랭 시대, FSP Hydro PTM+ 1200W 출시

2018-02-08 11:38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지난해 컴퓨텍스에서  선보였던 FSP의 수랭형 파워서플라이, 하이드로 PTM+ 1200W가 출시되었다.

해당 모델은 수랭 방식 동작 시 로드율이 50% 이하일 경우, 공랭 방식 작동시 30% 로드율 이하일 때 패시브 쿨링 방식으로 전환해 소음을 최소화하며, 튜닝을 위한 ASUS Aura Sync RGB와의 연동도 지원한다.

80Plus 플레티넘 인증의 FSP 하이드로 PTM+ 1400W는 풀 모듈러 방식과 100% 일제 캐퍼시터, DC - DC 모듈과 12V 싱글 레일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공랭 작동시 1200W 출력, 수랭 적용시 1400W 출력을 지원한다.

출시 500개 한정 수량에 대해서는 FSP 슬리빙 케이블과 제품 개발에 협력한 Bitspower의 펌프와 라디에이터, 120mm LED 팬으로 구성된 AiO 키트가 제공되며, 제품 가격은 권장소비자가격(MSRP) 기준 미화 699.99달러로, 자세한 내용은 FSP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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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2-15 11:07/ 신고
초고사양 시스템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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