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뉴스 홈 인기 PC 뉴스

LG전자, 정수기 사업 강화 위해 '물과학연구소' 신설

2018-02-09 11:17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LG전자가 정수기 사업 강화를 위한 연구조직을 신설했다.

LG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경남 창원시 소재 창원R&D센터에 '물과학연구소'를 열고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전문적으로 연구해 정수기 사업에 가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R&D센터 내 물과학연구소는 국가가 공인한 수질검사기관으로 국가표준기본법 및 국제기준에 따라 시험 능력과 시험 환경을 평가받고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 한국인정기구)' 인증을 획득해 국제공인시험기관이 됐다.

물과학연구소에는 물 관련 전문기술을 보유한 LG전자 연구원들이 상주하면서 LG 퓨리케어 정수기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건강하면서도 깨끗한 물을 제공하기 위해 ▲물 속 유해성분을 제거하는 필터는 물론, ▲ 생산부터 사용 단계까지 제품의 상태를 항상 깨끗하게 유지시키기 위한 핵심 기술들을 연구한다.

LG전자는 연세대, 광주과학기술원(GIST) 등의 국내 교수진으로 구성된 기술자문단과 공동으로 차세대 필터, 위생 솔루션, 정밀 수질 분석 등 물 관련 연구개발도 진행한다.

LG전자는 물과학연구소에서 연구개발한 핵심 기술들을 LG 퓨리케어 정수기 제품에 적극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물과학연구소가 ‘깨끗하고 건강한 물을 제공하는 퓨리케어 정수기’ 이미지를 지속 강화하는 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2-16 11:14/ 신고
좋은 정수기 개발에 도움이 되길
닉네임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