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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TA, 내구성 중시한 USB 3.1 외장하드 'HD710M Pro' / 'HD710A Pro' 공개

2018-02-09 11:29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에이데이터(ADATA)가 내구성을 중시한 USB 3.1 외장하드 'HD710M Pro'와 'HD710A Pro'를 선보였다.

 

두 제품은 IP68 인증을 통과해 먼지와 액체 유입이 완전하게 차단되며 미국 군용 등급 충격 테스트를 통과하였다. 수심 2m에서 1시간 동안 두어도 문제 없고 삼중 층 구조는 1.5m 높이에서 26번 다른 부분으로 떨어뜨려도 내부에 있는 하드디스크를 보호한다.

또한 진동을 감지하는 충격 센서가 탑재되어 제품 작동 시 강한 진동이 생기면 LED에 적색으로 경고등이 켜지고 손상을 막기 위한 보호 시스템이 켜진다. 기본 상태에서 방수 기능을 지원하지만 따로 방수용 덮개를 제공해 그것을 외부에 부착하면 방수 기능이 강화된다.

HD710M Pro는 표면에 군 위장 테마를 적용해 디자인을 부각하였고 HD710A Pro는 회색과 흰색을 조합해 깔끔한 디자인을 보여준다. 그리고 HD710M Pro는 애플 파일 시스템인 HFS+가 적용되고 애플 타임머신을 지원해 맥(Mac) 사용자에게 어울린다. 물론 파일 시스템을 재설정하면 윈도우 PC에도 호환된다.

두 제품 모두 최대 2TB 용량 모델까지 있으며 인터페이스는 USB 3.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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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2-16 11:23/ 신고
내구성을 중시하다보니 디자인은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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