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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9용 DeX Pad 유출? 스마트폰 화면 터치패드로 활용할듯

2018-02-09 11:4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삼성전자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9 시리즈 발표가 보름 가까이 남은 가운데 이번에는 갤럭시 S9용 신형 DeX 디자인이 유출됐다.

미공개 최신 IT 기기 정보를 올리는 트위터리안 Evan Blass(@evleaks)는 삼성 갤럭시 S9 및 S9+용으로 추정되는 미공개 스마트폰 독(Dock) 이미지를 올리면서 해당 제품이 지난 해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DeX Station(덱스 스테이션)의 후속작 DeX Pad(덱스 패드)라고 주장했다.

DeX Pad의 기본적인 구조는 DeX Station과 크게 다르지 않은데 갤럭시 S9 및 S9+의 USB Type-C 포트를 커넥터에 연결하고 외부 디스플레이와 주변 기기를 위한 HDMI 출력 포트와 2개의 USB 포트를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USB-C 전원 포트를 갖춘 것으로 나온다.

기존 DeX Station의 경우 갤럭시용 무선 충전 독(Dock)처럼 본체를 비스듬히 세워서 끼우는 방식이었는데, DeX Pad는 본체를 완전히 눕혀서 사용하는 형태고 바뀐 대신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패드 또는 가상 키보드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갤럭시 S9 시리즈 외에 USB Type-C 포트를 갖춘 기존 갤럭시 S8 시리즈 및 갤럭시 노트8과도 호환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Dex Pad의 가격은 기존 DeX Station과 동일한 150달러이며 예전처럼 갤럭시 S9 출시에 맞춰 초기 상위 모델 예약 구매자들에게 사은품으로 제공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네오마인드 / 18-02-11 11:03/ 신고
신기하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2-12 8:55/ 신고
문제는 생각만큼 많이 안쓴다는거...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2-16 11:34/ 신고
디자인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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