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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 노트북 배터리 발화 위험에 리콜 명령

2018-02-12 10:32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지난 주 레노버에서 일부 씽크패드의 발화 가능성을 이유로 리콜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 이번 주에는 후지쯔 노트북에 쓰인 배터리 팩의 발화 위험을 이유로 리콜을 실시한다.

 

미 소비자 제품 안전 위원회(U.S. Consumer Product Safety Commission)에 따르면 이번 리콜 대상은 노트북에 쓰인 배터리 팩으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약 6400개 제품에 대한 리콜이 진행된다.

대상 제품은 CELSIUS H720, LIFEBOOK E752, E733, E743, E753, P702, P772, S710, S752, S762, T732, T734, T902 노트북에 쓰인 CP556150-03, CP579060-01, CP629458-03 배터리 팩으로, 후지쯔 온라인 샵에서 2012년 7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개별 판매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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