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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차세대 지포스 코드네임, 볼타도 앙페르도 아닌 튜링?

2018-02-14 10:41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엔비디아의 차세대 게이밍 그래픽 카드 코드네임은 볼타도, 앙페르도 아닌 '튜닝'으로 불릴 것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로이터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다음달 튜링(Turing)으로 명명된 게이밍 GPU를 공개할 것이라는 내용을 전하며, 기존에 알려졌던 볼타나 앙페르가 아는 또 다른 칩일 가능성을 시사했다.

단순히 기존에 알려진 앙페르의 다른 이름일지, 앙페르와 완전히 다른 프로젝트인지 현 시점에서 확인돼지 않았는데, 앙페르의 경우 동일한 이름의 ARM 서버 제조사가 있어 공개 시점이 가까워 오면서 바꿨거나, AMD의 Vega와 폴라리스처럼 하이엔드와 메인스트림 타겟의 별개 GPU일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다.

혹은 일부 외신의 기대처럼 지포스 브랜드를 이어갈 게이밍 그래픽과 가상화폐 채굴 기능에 집중한 또 다른 제품군으로 이원화했을 가능성도 있지만 최근 NVIDIA의 실적 발표 당시 언급을 감안하면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NVIDIA의 차세대 GPU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3월 19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GDC 혹은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GTC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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