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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0 버전 1803용 인텔 스펙터 패치 업데이트

2018-05-17 12:01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인텔 프로세서의 스펙터 취약점을 완화하는 최신 마이크로코드 업데이트를 배포했다.

인텔이 최근 스펙터 변종2 (Spectre Variant 2, CVE 2017-5715)와 관련된 최신 CPU 플랫폼에 대한 유효성 검사를 완료하고 마이크로코드를 내놓았지만 오래된 프로세서의 경우 메인보드 제조사들이 이미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중단했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업데이트를 사용해야 한다.

이번 KB4100347 인텔 마이크로코드 업데이트는 최근 출시된 윈도우 10 4월 업데이트(RS4, 1803) 버전을 지원하며, 적용 가능한 인텔 프로세서도 하스웰까지에서 샌디 브릿지 및 아이비브릿지 계열까지 확대됐다.

또한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자동으로 설치 가능하며, 기존처럼 윈도우 업데이트 카탈로그를 통한 수동 설치도 지원한다.

다만 이번 업데이트 설치 후 인텔 시스템에서 스토리지(SSD) 4k 랜덤 성능이 크게 하락되었다는 사용자들의 불만이 나오고 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네오마인드 / 18-05-17 14:13/ 신고
인텔갈수록왜그래 ㅠㅠ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5-24 11:41/ 신고
성능 하락은 어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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