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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분기, 낸드 플래시 가격 하락세 멈추고 반등 준비?

2018-05-18 10:42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낸드 플래시 수요 증가가 계속됨에 따라 낸드 플래시 가격 하락이 멈출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digitimes가 업계 관계자들을 인용해 전한 내용에 따르면 SSD와 스마트폰 등에서 낸드 플래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2017년 말부터 이어져 온 가격 하락폭이 2018년 3분기 부터 연착륙에 들어가면서 반등을 노릴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낸드 플래시 가격의 하락으로 PC용 SSD와 스마트폰 저장 공간의 대용량화가 탄력을 받고 있으며, SSD 컨트롤러 제조업체로 유명한 파이슨에 따르면 2018년 1분기 말 SSD 가격은 2017년 11월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낮아졌고, 6월 컴퓨텍스를 전후해 낸드 플래시 가격이 반등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한편, 최근 가격 인하가 계속되어온 낸드 플래시와 달리 DRAM 가격은 여전히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 이어지면서 3분기에도 가격 인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네오마인드 / 18-05-18 12:45/ 신고
ssd 가격아 계속 내려가라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5-25 10:21/ 신고
아직 멀었는데 또 오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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