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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유튜브 유료 구독 서비스 '유튜브 뮤직/프리미엄'으로 개편

2018-05-18 11:22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구글이 유튜브의 유료 구독 서비스 '유튜브 레드'를 '유튜브 뮤직'과 '유튜브 프리미엄'으로 개편한다.

 

유튜브 뮤직은 광고 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앱을 최소화해도 재생 가능해 다른 앱과 함께 실행 가능하고 다운로드도 지원한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적용 대상을 동영상까지 확대하며 유튜브 독점 콘텐츠도 감상할 수 있다.

유튜브 뮤직은 구글이 스포티파이(Spotify)를 겨냥하고 준비한 서비스로 보이는데 음악 재생에 맞게 재구성된 모바일 앱과 데스크톱 플레이어도 제공된다. 특히 사용자가 노래 제목을 몰라도 '휘파람이 있는 힙합 노래' 같은 검색어를 입력하면 인공지능을 통해 원하는 노래를 찾을 수 있어서 편리하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유튜브 레드와 사실상 이름만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유튜브 뮤직이 9.99달러(약 10,800원), 유튜브 프리미엄은 11.99달러(약 13,000원)이며 대한민국과 미국, 호주, 뉴질랜드, 멕시코 등에서 곧 서비스 개시할 예정이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네오마인드 / 18-05-18 12:43/ 신고
유투브 레드 진짜편하던데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5-25 11:14/ 신고
유튜브 화질부터 개선하지 돈벌 생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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