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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타인이 동영상 다시 업로드하면 알려주는 기능 공개

2018-07-12 12:19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유튜브가 사용자의 콘텐츠를 타인이 다시 업로드하는 경우 알려주는 기능을 공개하였다.

 

유튜브는 새로운 저작권 일치(Copyright Match) 도구를 사용하여 업로드 된 동영상을 분석하여 동일하거나 매우 유사한 것이 있는지 확인한다. 만약 해당하는 항목을 발견하면 도구의 '일치(matches)' 탭에 표시 되므로 사용자는 그 채널 운영자에게 삭제 요청 같은 조치를 할 수 있다. 삭제 요청 시 유예 기간은 최대 일주일 제공 되는데 유튜브 사용자들 사이의 원만한 해결과 정당한 사용인지를 파악하시 위해서이다.

구글은 저작권 일치 도구를 1년 동안 시험했으며 다음 주부터 채널 구독자가 10만 명 이상인 콘텐츠 제작자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유튜브가 의도한대로 도구가 작동한다면 앞으로 모든 콘텐츠 제작자에게 배포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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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7-19 12:15/ 신고
제대로 작동 안하는 경우가 많아서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7-19 18:47/ 신고
이제... 드디어... 글로벌 소송전쟁이 시작되는구나..

잘나가는 유튜버들 조심해야겠네. 지금도 짜집기로 마구잡이로 베껴먹고 있는데

[NAS엔 씨게이트 IronWolf 2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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