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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출시전, 엔비디아 지포스 10 시리즈 가격 인하는 없다?

2018-07-13 10:30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엔비디아 지포스 10 시리즈 그래픽 카드의 가격 인하는 없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중국쪽 it 매체인 mydrivers.com에 따르면, 현재 채널들의 지포스 10 시리즈 가격은 엔비디아의 공식 지도 가격에 가까운 최저 수준에 달했으며, 이는 이윤이 최저 수준이라는 뜻으로 해석된다. 따라서 현재 수준보다 낮은 가격 인하는 손해로 이어지기에, 지포스 11 시리즈로 알려진 차세대 지포스 그래픽 카드가 출시 전까지는 현재 가격 수준이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가상화폐 붐이 예상보다 빨리 사그라들면서 지포스 10 시리즈의 재고가 상당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상황이며, AMD 그래픽 카드만 생산하는, 전체 매출의 95% 이상이 그래픽 카드 관련 사업에서 발생하는 파워컬러의 TUL은 2분기 매출이 1분기 대비 59% 하락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에 따라 지포스 10 시리즈의 재고를 충분한 수준으로 낮추기 위해 차세대 제품의 출시를 연기하고 있다는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으며, 실제 출시는 지포스 11 시리즈의 발표가 예상되는 8월 게임스컴 이후 10월 사이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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