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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77칩셋 ITX 메인보드, USB3.0 부스트 지원하는 아수스 P8H77-I 출시

2012-04-06 10:16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ASUStek사의 국내유통사인 에스티컴퓨터(http://www.stcom.co.kr , 대표 서희문)는 USB 3.0 부스트 등 ASUS의 최신 기술이 적용된 ITX 메인보드, ASUS P8H77-I 메인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SUS P8H77-I 메인보드는 홈 시어터 PC 등 최소한 공간을 필요로 하는 미니 PC를 위해 ITX 형으로 설계된 제품으로, 차세대 USB 3.0 포트의 속도를 가속하는 UASP/ Turbo 모드가 제공되는 USB 3.0 부스트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이러한 모드 선택에서 메인보드에서 자동으로 해당 USB 장치의 최대 동작 가능한 모드를 감지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CPU 통합 그래픽 코어의 디스플레이 출력을 위해 D-SUB 포트와 차세대 디지털 인터페이스인 HDMI, DVI 포트를 모두 지원하여 거의 대부분의 모니터 또는 대형 LCD TV에서 활용될 수 있다.

 

 

 

문의 : 에스티컴퓨터 (02-712-7828)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06 11:03/ 신고
아직 자체 대역폭도 남는편인데 어느정도로 향상될른지...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06 18:29/ 신고
ITX 마니아에겐 좋은 소식이네요.
꾸냥 / 12-04-06 23:08/ 신고
H77은 작은 크기로 슬슬 나오네요
끓여만든배 / 12-04-07 16:06/ 신고
ASUS 제품치고는 무난하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13 9:59/ 신고
그래픽카드도 장착하려면 크기가 결국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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