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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회의 솔루션 업체 Vidyo, 국내 화상회의 솔루션 시장 공략 천명

2012-04-06 11:00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비디오 컨퍼런싱 전문업체 Vidyo™ (이하 비됴, http://www.vidyo.com, 한국 지사장 심경수)가 4월 5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국내 화상회의 솔루션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비됴 아태지역 부사장 윌리엄 유(좌) / 심경수 한국 지사장(우)

 

비됴는 이 자리에서 기업용은 물론 개인용 텔레프레즌스를 구현하는 다양한 화상회의 솔루션을 시연하며 국내시장 공략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으며, 같은 날 오후 한국 내에서의 비즈니스 파트너들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Vidyo의 솔루션을 이용하면, 기존 회의실 화상회의 장비는 물론, 스마트폰, 태블릿, 그 외 개인용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해 HD 품질의 다자간 화상회의를 즐길 수 있다.

 

비됴의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플랫폼은 소프트웨어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쉽게 확장되고 업그레이드 될 수 있으며, 개개인 및 기업이나 특정 시장의 요구사항에 따라 맞춤화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iPad2 이용 비디오 영상회의 데모

 

또한, 인터넷, 3G, 4G LTE등 어떠한 네트워크 상에서도 다른 솔루션에 비해 적은 비용으로 영상회의를 실현시키며, iOS, 안드로이드, 윈도우 등 특정 OS나 플랫폼에 구애 받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화상회의 솔루션이다.

 

이날 행사를 위해 특별히 내한한 비됴의 아시아태평양지역 담당 부사장 윌리엄 유 (William Yu)는, “한국은 비됴의 개인용 텔레프레즌스 솔루션을 널리 구현하기에 뛰어난 선진 유무선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라고 말하며, “한국의 통신사업자 및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업하여, 한국 시장에서 진정한 기업용 및 개인용 화상회의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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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06 11:05/ 신고
좋은 성과 거두시길 바랍니다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07 10:46/ 신고
어떤 os에서도 화상회의가 가능하다면 편하겠네요.
끓여만든배 / 12-04-07 17:42/ 신고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13 10:29/ 신고
이름이 비디오를 줄인 비됴라.. 하지만 처음 보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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