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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MMORPG ‘아르고’ 공성전 시스템 추가

2012-04-06 11:41
방수호 기자 scavenger@bodnara.co.kr

게임 포털 엠게임(http://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미래형 판타지 온라인게임 ‘아르고’에 공성전 시스템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아르고’는 미래형 판타지라는 콘셉트 아래 스팀펑크 스타일의 독특한 분위기와 치열한 종족간 자원 전쟁을 구현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공중을 떠다니는 이동수단에 탑승해 길드간 전쟁을 펼치는 공성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공성전은 매주 목요일 22시부터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레페리오, 앨핀아일, 나이힐, 나비루오 등 4개 대륙에 위치한 공성 지역에 있으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상대 길드원들과 적대 관계가 되어 전쟁을 펼치게 된다. 이 때 각 대륙에 위치한 대장 NPC를 처치할 경우 요새를 차지할 수 있다.

 

 



'아르고'의 공성전 화면

 

특히 ‘공성용 전차’와 ‘수송선’을 함께 활용하면 더욱 전략적인 팀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다. 최대 6명까지 탑승 가능한 ‘공성용 전차’는 높은 공격력을 구비하여 성문을 파괴 시 유리하며, ‘수송선’은 빠른 속도로 30명의 인원을 적진 깊숙한 곳까지 이송할 수 있어 속도감 있는 전투를 지원한다. 공성전에서 요새를 차지하는 길드는 해당 대륙에서 지역 별 판매 물품에 세금을 부과하여 게임머니를 얻을 수 있으며, PvP에 특화된 지역 별 특산물을 획득할 수 있다.

 

‘아르고’의 채지영 PM은 '아르고의 핵심 콘텐츠인 ‘공성전’에서는 길드원들이 이동수단 등에 탑승하여 웅장한 스케일과 함께 전투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공성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된 ‘아르고’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르고’는 현재 대만, 중국, 인도네시아, 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일본, 유럽 및 북미, 러시아 등 해외 41개국에 서비스 중이며, 여름에는 중국에서의 정식 서비스도 예정되어 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06 11:47/ 신고
뭔가 워해머 느낌이 나는 게임이네요
끓여만든배 / 12-04-07 17:36/ 신고
게임의 재미가 늘어난 듯...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08 13:31/ 신고
하다가 접은 게임이네요,오토바이 타는 게임 ㅎ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13 10:38/ 신고
국내 인지도에 비하면 서비스 국가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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