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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모바일 플랫폼 사업 강화 위해 920억 투자유치

2012-04-09 10:04
이상호 기자 ghostlee@bodnara.co.kr

㈜카카오(공동대표 이제범, 이석우)가 모바일 플랫폼 사업 강화를 위해 920억투자를 유치한다고 밝혔다.

 

 

 

중국의 인터넷 서비스 기업인 텐센트와 국내 온라인 게임사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각각 720억, 200억 규모로 참여하며, 두 투자사는 주당 20,000원에 각각 360만주와 100만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카카오 이석우 공동 대표는 “텐센트와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의 모바일 플랫폼 사업에 대한 미래 성장 가치에 주목해 투자 결정을 했다”라고 설명하며 “향후 글로벌 모바일 플랫폼 사업 협력과 모바일 게임 사업의 전략적 제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투자 계약은 4월 6일에 체결됐으며, 주금 납입 절차는 4월 말에 완료될 예정이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조선왕비 / 12-04-09 10:09/ 신고
-on Bodnara for iPad
잘됐네! 입금되는대로 아이패드 전용 앱좀 만들어줘! ㅋㅋ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09 10:24/ 신고
그만큼 수익모델이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09 22:46/ 신고
저게 다 게임에 들어가는건 아니겠지?? 정말 앱 안정성 강화에 좀 투자했으면 좋겠네요. 아이패드용 앱도 만들어 주고..
끓여만든배 / 12-04-11 15:54/ 신고
앞으로 카카오톡이 수익성을 위해서 많이 변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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