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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외부충격에 강한 USB3.0 외장하드 '미니스테이션 익스트림' 출시

2012-04-10 10:35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버팔로(대표 사이키 쿠니아카, www.buffalotech.co.kr)는 USB3.0과 외부충격에 강한 휴대용 외장HDD '미니스테이션 익스트림(모델명:HD-PZU3)'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니스테이션 익스트림은 기존의 USB2.0보다 최대 10배 빠른 속도를 지원하는 USB3.0 규격에 버팔로에서 자체 개발한 '터보PC EX'와 터보카피 소프트웨어를 탑재시켜 데이터 전송 속도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동작 LED 램프에서 USB3.0으로 작동할 때는 블루 컬러, USB2.0으로 작동할 때는 그린 컬러로 동작해 제품의 작동 상태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특히 미군에서 인정한 충격방지 기능인 '러기드 (Rugged)'도 지원한다. 미군 표준을 만족시키는 내구성 테스트로 크고 작은 물리적 충격, 낙하시에도 하드디스크 및 내부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물리적인 충격 방지 외에 보안 소프트웨어를 탑재해 사용자들의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게 했으며 암호 기능도 제공한다.

 

그 외에 전력 관리프로그램 기능도 탑재시켜 일정기간 데이터 전송이 없을 경우 자동으로 하드디스크 회전을 정지시키고 대기함으로써 전력소비량을 줄여준다.

 

버팔로의 해외사업 총괄담당자인 이나바 사토시 이사는 "휴대용 외장HDD인 미니스테이션 익스트림은 USB3.0 기술에 버팔로의 자랑인 터보PC EX와 터보카피 기능이 탑재시켜 우수한 전송속도를 제공한다"면서 "특히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국 군사 표준을 만족하는 우수한 내구성을 제공해 사용자들의 소중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켜 줄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미니스테이션 익스트림은 하이글로시 실버와 블랙, 레드 컬러로 출시되며 심플한 크기로 휴대가 간편하고 케이블 일체형으로 제작되어 케이블 분실 위험이 적다. 제품 용량은 500GB 모델과 1TB 모델로 출시되며 3년간 A/S를 받을 수 있다.

 

버팔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할인가를 적용하여 G마켓에서 500GB를 11만9000원에, 1TB는 16만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10 11:02/ 신고
가격대비는 1테라가 더 낫네요. 디자인 하나는 정말 ㄷㄷ
끓여만든배 / 12-04-11 18:11/ 신고
외부 충격에 강하면 휴대하기 좋겠네요.
꾸냥 / 12-04-15 23:36/ 신고
외부 충격에 강하다니 좋지만 그 때문인지 가격은 좀 부담되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4-17 9:44/ 신고
내구성을 생각한다면 선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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