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s250 공구로 산거 공구가에 올리니 바로 팔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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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2377 , 2012/09/28 10:18
  이 게시물의 태그 : 엔비디아, 지포스 GTS250

GTS250 
어제 밤 10시 좀 넘어서 올렸는데, 구매하러 온다고 해서 바로 팔았습니다. 

GTS250 중고가격이 4만원대 더군요. 1기가는 몇천원 높고...; 

공구가격이 몇천원 낮으니 바로 팔렸어요. ㅋㅋ / 삽질 종료. ;

사러 온 분이 예전에 펜티엄 + 945 보드 구매했던 분이더군요. 혹시 그거 팔지 않았냐고.. 그때도 캔 음료수 하나 주고 가던데 이번엔 핫6 주고 가시네요. ㅎ




예정 물품에 9800GT UD2 19000원 짜리가 나와 있던데...;

검색해보니까 다나와에는 등록이 안된 제품이고... 
기가바이트 홈페이지에 가니 해당 제품은 UD2 로 분류가 안되어 있더군요. 512MV 적힌거부터가 제품명을 제대로 안적었다고 생각이 들었지만....;

8000원에 나왔던 4350 같은걸 샀어야 했는데...;ㅁ; 이제 만원이하로는 안나올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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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8 11:23/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구가가 싼편이라..
업자들이 공구를 싹쓸이한 느낌이..쿨럭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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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장터가도 업자들이 그 정도에 팔던데...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8 13:01/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거래하신 분이 좋은 분인듯 하네요 ㅎ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8 14:15/
-On Mobile Mode -
괜찮은 분인거 같아요. ^^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8 15:40/ 이댓글에댓글달기
  지포스는 중고가가 좋아서 거래하기 좋죠 ㅋ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09-28 16:21/
보급형 10만이하는 라뎅이 성능대비 가격이 더 높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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