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시간 가량 농구~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23 , 2012/10/15 09:12

어제 지인들과 
2시간 가량 반포 유수지 운동장(?)에서
농구를 했는데,

보통 저보다 연배 높은 분들을 보기 힘든데
어제는 3분이나 보이더군요..
(43세,42세,40세~)
하지만, 강력한 블럭으로 응징을..쿨럭~
(3게임 해서 모두 승리 ㅎㅎ)

40세 넘고도 운동하시는 분들 보면
열정이 참 부럽네요.

저도 그때까지 가능 할지..쩝

ps - 죽어있던 왼발 엄지 발톱이 드디어 빠졌네요..ㅎㅎ (왼쪽만, 오른쪽은 아직 대기중~)
        빠진 발톰 아래로 싱싱하고 우둘투둘한 새 발톱이 등장~

< 파우 가솔의 동생 마크 가솔과 작년 NBA 득점왕 듀란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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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극곰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0-15 12:04/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럽네요..

전 어차피 운동도 잘 못하지만 현재는 무릎때문에 당장 수술해야하는데 간수치가 높아서 못하고 있는 상황이네요. 일단 약먹고 있으니 11월 중순에 다시 피검사 받아서 수술받을 수 있을 정도로 떨어지면 아마 바로 수술들어가야할듯...

앞으로는 이 다리로는 뛰는 것은 못하니... 역시 건강은 방심하면 한순간에 훅~ 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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