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th 이야기
 아리다판
 조회 : 1183 , 2012/10/24 10:45
아무래도 제가 짝을 찾는 것은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

눈이 높아서 일까요

맞을 거 같은데

말 몇 마디에 쉽게 정 떨어지고

당장 결혼해야 한다는 부모님 잔소리는 점점 더 커지고

스스로 찾자니 그나마 마음에 드는 상대

여전히 연예인을 영화에 나오는 좀비 마냥

쫓아다니는 사생짓거리만 보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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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재떨이 / 12-10-24 11:35/ 이댓글에댓글달기
  동아리 활동이나 봉사활동을 해보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0-24 15:09/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때입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0-24 17:22/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저도 집에서 2년안에 결헌하라고 하는데...
애인도 없구... ㅠㅠ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0-24 21:58/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마흔줄은 아니니 다행이라 해야 할까요...
암튼 걱정한다고 어떻게 뚝딱 될일도 아니니 본인이 어떻게 마음먹느냐가 가장 힘들고 중요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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