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007: 스카이폴'을 보고 왔습니다.
 Scavenge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128 , 2012/11/05 16:04
지난 토요일에 가족과 함께 영화관에서 '007: 스카이폴'을 봤습니다.
평가가 좋은 편이어서 제법 기대를 했는데 역시 볼만 하더군요. 나중
에 물어보니 아버지와 여동생도 재미있게 보았다고 합니다.

다만 007 시리즈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은 온전한 재미를 느끼기
힘든 게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숀 코네리가 제임스 본드 역을 맡았
던 007 시리즈 관련 내용이 나왔을 때 저는 절로 웃음이 나왔는데
주변에서 아무도 웃지 않아서 이상한 기분이 들더군요.

역시 시리즈 영화는 처음부터 챙겨보아야 되는 것 같습니다.
 
1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돌아온재떨이 / 12-11-06 18:2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보고 싶은데 시간이 통 안나네요. 저저번주에는 정말 시간 많이 났는데 ㅠㅠ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