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았어요.
 주동성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434 , 2012/11/09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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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대리님 한분이 택배봉투를 하나 건내주시면서 선물이라고 하시더군요..

이름 붙어있는걸 보니 누군가가 보내준 물건인듯 하던데..

뜯어보니.... ~_~;;

사무실에서 쓰긴 뭐해서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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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J Desperado / 12-11-10 3:3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패드보다 푸른빛을 내는 레이저 나가 마우스가 더 눈에 띄네요.ㅋ
  사랑이눈신사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10 10:19/ 이댓글에댓글달기
  핸콕이군요.
  돌아온재떨이 / 12-11-10 10:33/ 이댓글에댓글달기
  오오오오오
  떡하나주면잡아먹음 / 12-11-10 22:38/ 이댓글에댓글달기
  쿨럭...여자가 본다면...
  아이잉 unique3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11 0:01/ 이댓글에댓글달기
  응큼한 사람으로 찍히기 딱 좋은 아이템이네요 ㅎㅎ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11 3:05/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 공개된 장송에서는 거시기한 아이템...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12 10:06/ 이댓글에댓글달기
  보아 핸콕은 가슴보다 다리 각선미가 더 좋다고 생각하는 터라 아쉬움이 남는 물건이군요. 물론 다리 부분은 마우스 패드로 부적합하니 어쩔 수 없겠죠.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2-11-12 10:51/ 이댓글에댓글달기
  손목이 매우 편안하오실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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